C.JELLYFISH
Share Space

씨젤리피쉬의 공용공간을 소개합니다!

bathroom1
 

Bathroom.

365일, 뽀송뽀송한 건식 욕실의 쾌적함을 누려보세요!
성별에 따라 샤워실을 좀 더 넓게 쓰거나, 다양한 욕실용품을
올려둘 수 있도록 창틀을 선반처럼 만들었어요.

 

Detail.
눅눅한 화장실, 너무너무 싫죠. 씨젤리피쉬는 쾌적한 욕실환경을 위해
24시간 환풍기를 가동하고 있어요.
개운하게 샤워를 마쳤다면 몸의 물기는 샤워실안에서 모두 닦아주세요. 모두가 기분좋은 샤워를 할 수 있도록요.
참, 욕실문은 언제나 활짝 열어두시는 것, 잊지마세요 :)

 

Kitchen

어떤 사람은 냉동식품을 데우는 정도로만 주방을 사용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어렵고 복잡한 요리를 모두 할 수 있는 주방이 필요해요.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주방을씨젤리피쉬가 만들었어요.

(IKEA 카달로그 p.150 문장을 가져왔습니다.)

 

그동안 갈고닦은 요리실력을 뽐내 볼 시간입니다!
모두가 모여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포근함이야말로 씨젤리피쉬가 꿈꾸는 이상적인 주방의 모습입니다. 푸짐한 전골요리부터 센스있는 파스타까지, 각종 조미료와 조리도구를 완벽 비치해 두었어요 :)
우리, 밥 한끼 할까요?

kitchen2
f2 hall
 

F2. Book Space


토독토독 지붕에 떨어지는 빗소리, 감성을 깨우는 재즈음악..
평소엔 영 손에 잡히지 않던 책을 저절로 잡게 만드는 분위기의 마법이죠.

 

Detail.
우리는 혼자여행의 낭만을 아는 당신이, 좀 더 그 시간을 풍요롭게 쓰기를 희망합니다. 짧은 숨에 읽을 만한 책들과, 당신의 추억을 환기시켜줄 질문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독서와 친하지 않다면 이번 기회에, ‘낯선사람, 깊은수다’를 한번 펼쳐보는 건 어떨까요?

F1. Photo zone


저 멀리 보이는 검정색 소파가 보이시나요?
저 벽이 원래 포토존으로 이용되었던 곳입니다.
소파 옆 스위치를 올리면, 핑크빛 바탕에 RGB 색상이
어우려져 벽을 가득 채운답니다.

 

Detail.
검정색 소파는 원래 호스트 작업실에서 이용하던 것이었어요.
작업실 정리차 잠시 게스트하우스에 옮겨두었죠.
소파의 위치나 크기, 모든 것이 어색하다고 생각했는데, 모든 게스트 분들이 너무 잘 이용하시는거에요!
겨울이 되면 발 아래에 적당한 러그를 깔고, 푹신한 쿠션도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

 
OLYMPUS DIGITAL CAMERA